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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Today’s Evangelism(Schedule) ] 
▨ 수요예배
06:00~06:30 새벽기도회
08:30~11:00 병원치료(경희큰나무한의원)
18:00~19:00 3오늘 정리
19:30~20:00 수요예배

[ Today’s Word ]
▨ 강단묵상 - 말씀망대(32)-스바냐에 나타난 그리스도(습3:17)
복음은 나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주었고, 강한 팔로 이끄셨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함을 주었다.
여호와의 날에 심판받아 마땅하나 남은 자로 선택하셔서 파수꾼으로 세우셨고 서밋치유선교사로 파송하셨다.
나의 존재 자체로 사랑하시어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구원의 길을 내어 주셨다.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구원사역의 주인공으로 그리스도를 나타내주셨다.
구원을 나의 것으로 내 삶에서 누리고, 내 문제와 실수와 실패에 속지 않고 언약 붙잡아야 한다.

▨ DFU 매일묵상
‘나’라는 기준에 상처 받고, 응답도 못 누리게 된다.
하나님을 떠나 생긴 ‘근본상처’, ‘실제상처’, 본인도 모르는 상처인 ‘문화상처’가 있다는 것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입은 상처를 감추고 있으면 몸에 질병으로 나타나게 된다.

1.과거 상처의 뿌리는 창3,6,11장이다. 과거상처를 치유하지 않으면 모든 문제의 통로가 된다.
2.상처는 결국 속임수이다. 영적싸움을 하지 않으면 우상에 빠져 사단에게 속게 된다.
3.나는 십자가에 죽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주인이 되는 답 얻어야 한다.

예배와 기도로 영적인 힘을 얻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기다리면 그리스도께서 3년간 가르치신 것과 하나님 나라의 일, 오순절 날을 누리는 예배가 살아나 말씀과 현장이 연결된다. 교회를 위한 기도제목이 나오고, 24,25,영원의 답이 나온다.

[ Today’s Prayer ] 
우리의 모든 상처가 그리스도로 치유되게 하사 사단과의 싸움 쉬지 않게 하옵소서. 가는 곳마다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사 말씀이 현장에서 성취되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Bartizen of Light_250812]
좌와 우로 나뉘어진 서울 중심부의 광장, 그 속에서 우리나라의 오래된 상처를 볼 수 있다.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 있었어도 자기들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논쟁을 일삼았던 게 우리나라의 정치현실이었다. 이편 저편으로 나뉘어 서로를 죽이고 미워했던 상처가 오늘날에도 반복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상처는 생겨났다. 그 상처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장악했고, 우리의 삶과 문화에도 뿌리 내렸다. 내가 아프니 나부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지배당하게 되고, 상상하기 힘든 문제 속에 잡히고 만다. 이 상처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국에는 우리 몸까지 장악하게 되고 질병으로까지 나타나게 된다.
상처가 오게 된 근원부터 치유해야 한다. 하나님 만나면 되는데, 복음으로만 가능하다. 복음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내어주신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모셔드리면 된다. 그 뒤로는 성령께서 내 안에 오셔서 회복의 여정을 가게 하신다. 치유의 축복이 그대에게 임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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