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신도시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40대 남성이 남긴 유서에 사업 실패와 경제적 어려움이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14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0대 A씨 부부와 10대 자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 A씨 자녀가 등교하지 않는다는 초등학교의 112 신고를 받고 가족의 행방을 추적하던 중 지하 주차장에서 숨져 있는 A씨 등을 발견했습니다. A씨가 남긴 걸로 추정되는 유서엔 사업 실패로 인한 채무 등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 가족 4명이 함께 차량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아파트 단지 내 CCTV 영상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라며 "구체적인 사건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20205.07.15 JTBC 배양진 기자]
내가 내 생각을 가지고 내가 살아간다고 생각을 했으니 이런 일이 자꾸 일어난다. 또 내가 내 자녀를 이 세상에 나게 했으니 그들은 내가 키우고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나는 내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내 스스로를 판단하고 결정짖고 행할 권한이 내게 없다. 더욱이나 내 자녀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이 세상에 자기가 선택해서 온 자는 없다. 그리고 자기의 죽음도 자기가 선택할 수 없다. 자살이라 그래서 자기의 죽음을 자기가 선택하는 것으로 혹 생각할지 모르겠다. 자살 직전까지 가서 돌아왔던 사람들의 말을 참고해보면 뭔가에 잡혀있었음을 공통적으로 고백한다. 특히 어떤 이는 귀신이라고 영적존재에 대해 밝히기도 한다. 사람은 생명을 유지하고 갈망하고 살아가도록 만들어져 있다. 본능적으로 죽음을 멀리하려 한다. 그런데 죽는 길을 선택했다는 것은 뭔가 다른 것에 잡혀있다는 말이다. 그 존재를 성경은 사단, 귀신, 악령 등으로 표현하고 흑암이라 밝히고 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문제 속에 이 존재가 관여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 사람이 일으키는 문제에 이 존재는 반드시 역사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이 땅에 구원자로 보내셨다. 그리스도로 오신 이가 바로 예수다. 그래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구원받으라 한다. 그러지 않고는 우리에게 있는 문제를 절대 해결 불가능하기에 그렇다. 그대에게도 이 복된 소식이 들려졌다. 믿기만 하면 된다. 당장 그대 안에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임하시고 그대를 자녀 삼으시고 천국까지 인도하신다. 수많은 증인이 있고, 나도 그 증인이다. 절대불가능 속에 살던 나에게 찾아오신 그리스도 예수가 그대애게도 구원자 되시는 응답 있길 기도한다.